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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4.06.07. 10:55
  •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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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처절한 앵두나무 14.06.07. 10:57
아오손발퇴화되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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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6.07. 12:12
처절한 앵두나무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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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사철나무 14.06.07. 10:57
제목 나만이해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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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6.07. 12:13
살벌한 사철나무
어제 사개에 글 올렸는데 헤어진 남자친구랑 관련하여 글 적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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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참새귀리 14.06.07. 10:57
연락을 끈어주는게 서로에게 나중에 더많은 도움이됩니다...제경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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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6.07. 12:14
허약한 참새귀리
핸드폰번호 바꿀까 싶기도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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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파피루스 14.06.07. 11:05
전남친이 집착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다면 모르겠지만 여러사람들이 말리는덴 이유가 있음..카톡보니 다시는 집착안하겠다고 이런 말도 없네..저렇게 카톡으로 마음흔들어 다시 만났던 친구 남친은 나중에 또 헤어지자고할때도 자살소동하고 살인협박했는데..사실 그친구남친은 제3자가 보기에도 이상하고 저포함해서 다들 말렸었음. 님남친은 제가 글로만 봐서는 모르니 판단을 잘 못하겠지만 다른 사람들 말 듣는게좋아요..전게시물댓글에도 험한일 당할뻔한 사람들 많더만..그친구도 사람들말 안들은거 엄청 후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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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6.07. 12:18
처절한 파피루스
네....ㅠ 지금 그 사람에 대한 마음 접으려고 노력중인데 잘 안되네요... 안좋은 기억도 있지만 좋은 추억들도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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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금붓꽃 14.06.07. 11:23
저런 증상은 누구나 겪는 병이니 흔들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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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6.07. 12:19
찌질한 금붓꽃
마음 추스리고 있는데 너무 힘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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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논냉이 14.06.07. 12:02
이거 새로 나온 드라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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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털쥐손이 14.06.07. 12:42
내손발 ㅠㅠ ㅠㅠ 으악.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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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만첩빈도리 14.06.07. 12:57
좋으시면 잡으세요 먼 생각이이래많은거에요
또 집착해서 힘들까봐요?? 지금은 좋아서 힘들고
힘든건 같아요 마음가는대로 하세요 지금잡고싶으면 글쓴이분이 먼저 잡아도되잖아요 남자분이 잡을때 집착하는거 고쳐본다고 안했나요?? 좋으시면 속는셈치고 다시 한번만나보시고 또 집착하고 힘들게하면 그때 헤어지셔도 안늦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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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6.07. 19:38
창백한 만첩빈도리
이렇게 절 좋아해주는 사람은 처음이고 제가 여태껏 사귀었던 남자들 중에서 제일 좋아했던 사람이라....
여하튼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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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갈풀 14.06.07. 13:08
이제 널 미워하는 일밖엔 난 할 수가 없는 거니
>>>> 여기서 위험함이 드러나네요. 이별을 받아들일 마음가짐보다는, 미워하겠다는 마음. 협박을 의도하진 않았겠지만, 협박일수도 있는 말.

헤어짐 이후에 지난 연인을 원망하든 추억하든 그건 각자의 몫이지ㅋㅋ그걸 저렇게 표출한다는 거 부터가 무서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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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6.07. 19:43
억울한 갈풀
평소에 폭력적인 성향은 보이지 않았는데 가끔 다른 남자사람과 같이 있는 걸 본 경우에는 그 남자사람 앞에서 일부러 스킨십 더 진하게 하는 등 표정도 완전 굳어져서 내 여자니까 건들지마라 이런식으로 행동해서 조금씩 질리고 있었어요... 지금도 생각하면 소름 돋아서....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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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갈풀 14.06.07. 20:33
글쓴이
잘했어요ㅎㅎ보통 너무 사랑하는데 딱 하나 거슬리는 게 있다.. 고 하는 그 딱 하나가 그사람이 안되는 이유라고들 많이 말하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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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갈대 14.06.07. 13:45
으.. 여친이 여기다가 막 써서 보여준다는걸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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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과꽃 14.06.07. 13:48
손발오그라들어든다는사람들은 저만큼간절하게바랫는적이없는사람일듯 얼마나 간절한지보이네 그렇다고다시만나라는건아니구여 저러다 한두달지나면 멀쩡이살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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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베고니아 14.06.07. 13:52
영화를 너무 많이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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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한련초 14.06.07. 14:42
님 그냥 접어요 진심으로 하는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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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6.07. 19:51
즐거운 한련초
접어야겠죠... 접어야하는데 미련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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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서양민들레 14.06.07.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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