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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0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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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앵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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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또 집착해서 힘들까봐요?? 지금은 좋아서 힘들고
힘든건 같아요 마음가는대로 하세요 지금잡고싶으면 글쓴이분이 먼저 잡아도되잖아요 남자분이 잡을때 집착하는거 고쳐본다고 안했나요?? 좋으시면 속는셈치고 다시 한번만나보시고 또 집착하고 힘들게하면 그때 헤어지셔도 안늦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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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만첩빈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하튼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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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위험함이 드러나네요. 이별을 받아들일 마음가짐보다는, 미워하겠다는 마음. 협박을 의도하진 않았겠지만, 협박일수도 있는 말.
헤어짐 이후에 지난 연인을 원망하든 추억하든 그건 각자의 몫이지ㅋㅋ그걸 저렇게 표출한다는 거 부터가 무서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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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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