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4.06.07 10:55조회 수 1979추천 수 1댓글 23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아오손발퇴화되겟다
  • @처절한 앵두나무
    이해해주세요......^^
  • 제목 나만이해안되나
  • @살벌한 사철나무
    어제 사개에 글 올렸는데 헤어진 남자친구랑 관련하여 글 적었어요
  • 연락을 끈어주는게 서로에게 나중에 더많은 도움이됩니다...제경험상
  • @허약한 참새귀리
    핸드폰번호 바꿀까 싶기도 하구....
  • 전남친이 집착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다면 모르겠지만 여러사람들이 말리는덴 이유가 있음..카톡보니 다시는 집착안하겠다고 이런 말도 없네..저렇게 카톡으로 마음흔들어 다시 만났던 친구 남친은 나중에 또 헤어지자고할때도 자살소동하고 살인협박했는데..사실 그친구남친은 제3자가 보기에도 이상하고 저포함해서 다들 말렸었음. 님남친은 제가 글로만 봐서는 모르니 판단을 잘 못하겠지만 다른 사람들 말 듣는게좋아요..전게시물댓글에도 험한일 당할뻔한 사람들 많더만..그친구도 사람들말 안들은거 엄청 후회했네요
  • @처절한 파피루스
    네....ㅠ 지금 그 사람에 대한 마음 접으려고 노력중인데 잘 안되네요... 안좋은 기억도 있지만 좋은 추억들도 많아서....
  • 저런 증상은 누구나 겪는 병이니 흔들리지 마세요
  • @찌질한 금붓꽃
    마음 추스리고 있는데 너무 힘드네요...ㅠㅠ
  • 이거 새로 나온 드라마인가요
  • 내손발 ㅠㅠ ㅠㅠ 으악.ㅜㅜ
  • 좋으시면 잡으세요 먼 생각이이래많은거에요
    또 집착해서 힘들까봐요?? 지금은 좋아서 힘들고
    힘든건 같아요 마음가는대로 하세요 지금잡고싶으면 글쓴이분이 먼저 잡아도되잖아요 남자분이 잡을때 집착하는거 고쳐본다고 안했나요?? 좋으시면 속는셈치고 다시 한번만나보시고 또 집착하고 힘들게하면 그때 헤어지셔도 안늦어요
  • @창백한 만첩빈도리
    이렇게 절 좋아해주는 사람은 처음이고 제가 여태껏 사귀었던 남자들 중에서 제일 좋아했던 사람이라....
    여하튼 댓글 감사합니다
  • 이제 널 미워하는 일밖엔 난 할 수가 없는 거니
    >>>> 여기서 위험함이 드러나네요. 이별을 받아들일 마음가짐보다는, 미워하겠다는 마음. 협박을 의도하진 않았겠지만, 협박일수도 있는 말.

    헤어짐 이후에 지난 연인을 원망하든 추억하든 그건 각자의 몫이지ㅋㅋ그걸 저렇게 표출한다는 거 부터가 무서워요ㅋㅋ
  • @억울한 갈풀
    평소에 폭력적인 성향은 보이지 않았는데 가끔 다른 남자사람과 같이 있는 걸 본 경우에는 그 남자사람 앞에서 일부러 스킨십 더 진하게 하는 등 표정도 완전 굳어져서 내 여자니까 건들지마라 이런식으로 행동해서 조금씩 질리고 있었어요... 지금도 생각하면 소름 돋아서.... 무서워요...
  • @글쓴이
    잘했어요ㅎㅎ보통 너무 사랑하는데 딱 하나 거슬리는 게 있다.. 고 하는 그 딱 하나가 그사람이 안되는 이유라고들 많이 말하죠 ㅎ
  • 으.. 여친이 여기다가 막 써서 보여준다는걸 알까
  • 손발오그라들어든다는사람들은 저만큼간절하게바랫는적이없는사람일듯 얼마나 간절한지보이네 그렇다고다시만나라는건아니구여 저러다 한두달지나면 멀쩡이살더라구여
  • 영화를 너무 많이본듯
  • 님 그냥 접어요 진심으로 하는 말이예요..
  • @즐거운 한련초
    접어야겠죠... 접어야하는데 미련이 남네요....
  •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