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께 여쭙겠습니다ㅠㅠ
- 2014.06.07. 18:09
- 2188
그냥 아무 이유없이, 편해서
여자한테 잘해주는 남자들이 있나요?
예를 들자면
먹을 걸 계속 챙겨준다던가
필요한 물건을 바로 알아채서 챙겨준다던가
고민들도 잘 받아주고
되게 저를 아이 다루듯이 챙겨주는데
이거 제가 편해서 그런 건가요
아님 제가 좋은 걸까요(참고로 동기사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쥐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흐뭇한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허약한 세열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좁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코피나는 털진득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반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엄격한 호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자상한 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에게도 그런다면 천성이 그런 사람이라는거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자상한 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동생 같으면 연애 감정 없이 잘해줄 수도 있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상한 배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연쩍은 뜰보리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상한 배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곤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길게 봤을 땐 상대방이 잘 챙겨준다는 건 그린라이트에요. 적어도 호감은 있다는 얘기니까..
오랫동안 계속 그런 관계가 이어지면 그 사람이 남친도 될 수 있고 결국엔 남편도 될 수 있고 그런 거죠. 남녀관계는 사실 딱 정해진 답이 없는 거 같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감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