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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08.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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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짠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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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그냥 어그로 비추인가요..
무엇보다 제가 전화 걸었을 때
그 쪽에도 제 번호가
다정한 이름으로 저장되어 있었다는게
참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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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모감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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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꾸지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그로로 보일줄은 몰랐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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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여친이었을 땐 주위에 이런 여자 간섭도 못했었거든요 ㅎㅎ 그게 생각이 나서 좋은 행동 아니지만 글 써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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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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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얘한테 난 뭐였나, 날 놀리는건가 했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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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꼭 대단한 보물가진양 대놓고 으스댈 기회 가진양
남친한테 딴 여자가 저러면 꼭 집주인처럼 당당하게 화낼 권리있다 생각하는거 ㅋ 겁나 착각임
또 몰라요, 전 남친이 옆에 여친없었음 다정하게 저나받아서 어장관리했을지,
그래도 술먹고 전화하면 일단 최소 허공에 발차기니깐 하지맙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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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고란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시간에 님 남친이 여친이랑 같이있었다던지, 근데 이름 저장은 그대로 해뒀다던지, 그 여친이 멋지다던지 이런거 다 님하고 상관없어요....아무 의미 없어요.
술 마시지 말고 공부 하세요 전 남친은 남입니다 본인이 먼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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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송악]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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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복자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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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고 전남친한테 전화하는건 좋은모습은 아니지만 몇달사귀고도 그딴식으로 말하는 전남친도 썩좋은사람은 아니었네요 전화하시고 조금의 충격이라도 받으셨다면 원래 저런놈이구나 생각하시고 깨끗하게 지우세요 저 다음여친한테도 아무것도 아니었던것처럼 행동할테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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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복자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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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먹넌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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