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고백했음
글쓴이
- 2014.06.09. 16:36
- 1719
오늘 부터 우리 1일 이라고 하니까 갑작스런 고백이라 좀 당황하는 눈치였는데
아무튼 성공!
권한이 없습니다.
저러고 1주일만에 차인적있는데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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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흰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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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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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골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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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잘생겨서 그래요.
말로는 축하를 드리고 손가락은 어라? 비추를 눌렀네요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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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호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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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잉.. 내가 기대한건 이런게 아니었는데.. 조용히 비추 누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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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달맞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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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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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벌개미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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