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있어 반짝였던 그분 이제 수업이 끝났으니 볼일이 없어 서운하지만 다른사람을 마음에 두고있는듯한 행동을 이제는 볼수없어서 한편으로는 시원하네요 길가다 그분과 함께걷는모습을 보지않길바라며 바이짜이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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