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떠나던 그날
글쓴이
- 2014.06.10. 21:06
- 997
몸서리 치게도 두렵던 그밤
온통 내 맘에
모질게 남아 미련해진 내 맘에
자꾸만 니가 내게로
돌아올것 같아
바보처럼 기다리기만해
권한이 없습니다.
니가 사는 그 집 그 집이 내 집이었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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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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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타던 그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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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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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낳은 그 아이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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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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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아웃 행아웃 행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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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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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떠나던 그날 목요일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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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할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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