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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11.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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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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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율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집이 요새 얼마나비싼데요
최소 오천~~
열심히 모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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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난 개인적으로 둘다 돈이없으면 없는걸로 시작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왜 굳이 시작을 아파트로 하려는지 이해불가.. 300짜리 침대를 사려는것도 이해불가...
모은돈이 300이면 그냥 같이 여기저기서 한 1500정도만 만들어서 1000짜리 원룸에서 시작하는게 맞지않나? 없는사람이 있는사람들 따라하려니까 시작부터 휘청하는거지...
사실 말이 남자는 집 여자는 혼수지 결혼할때부터 그렇게 균형이 안맞으면 별로 안좋다고 봄..
있는사람따라서 평균맞추거나 상향하려고 하지말고 없는사람에 기준을 맞추고 있는사람이 조금 더 보태서 넉넉하게 쓰는게 맞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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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천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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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집이 아이파크면 침대1000
집이 새 아파트면 침대500
집이 그냥 아파트면 침대 200
집이 빌라/영세 주택일 경우 침대 80
시어머니가 다이아 3부 진주 금 세트해주면 아버님 시계 로렉스
다이아 1부 땡 이면 까르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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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뚱딴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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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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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쑥부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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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도깨비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선 혼수는 해가야죠 그래도. 남친도 힘들게 일해서 번 돈으로 장만한걸 알기 때문에 혼수는 제가 해가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남친 집은 하나는 아닌데 전부 부산은 아니고 경상권이에요. 근데 시세는 부산의 중간정도 되는 아파트랑 별 차이가 없더라구여..ㅋㅋ 오천만원어치나 집값의 반 정도라고 답해주셨는데 정말 열심히 모아야겟어요ㅠ
다시 한번 댓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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