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 2014.06.13. 14:00
- 1217
속궁합은 맞으면
사귀지는 않지만 잘 맞는 파트너처럼 그렇게 지내는 경우가 더러 있나요?
남자든 여자든
친구 이상 연인 이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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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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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모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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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좀 부탁드려도 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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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사귈때 한번씩 넌지시 물어보고 대화도 많이 해서 서로 가치관을 알아보고 맞춰가면 될 것 같아요. 결국 비슷한 성향 만나실거라 믿어요. 저도 그렇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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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혼전순결이 정상이고 다른건 비정상이라고 할 수는 없죠. 파트너까지는 아니더라도 연인사이에 관계를 가지는 것도 지극히 정상입니다. 다 가치관 차이죠 뭐. 제 생각에는 제3자가 상처받지 않고 둘이 좋으면 그것까지 괜찮다고 봅니다만. 제3자가 상처받는 일은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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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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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모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후에 연인을 만났을 때 그건 과거고
또한 난 정말 그런 사람 아니야 위선인 척 구는게 정말 나쁜 것 같아요.
모든 걸 솔직하게 말하는 수는 없지만 그렇지 않은 척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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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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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모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가 문젠가요..?
연인끼리 사랑 나누는 건 괜찮고
친구이상 연인이하의 관계(글쓴분의 표현을 빌리자면) 에서는 안되나요?
그 관계에서도 상대에게 충실하다면 별로 문제없다고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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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눈개승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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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모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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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홍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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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범부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선수같아 보이면 일단 의심해 보세요 여성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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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홍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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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범부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선수들도 꼬시는 당시만큼은 진심이거든요. 순간의 진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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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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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홍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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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구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행위에 대한 철학적 고찰이 듭니다...........
성행위란 단순 번식행위인가? 쾌락을 위한 수단인가? 좀더 고차원적인 의미가 있는가? 그 의미는 문화적으로 만들어진것 아닐까? 생각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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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붉은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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