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글쓴이2014.06.13 14:00조회 수 1217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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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궁합은 맞으면 

사귀지는 않지만 잘 맞는 파트너처럼 그렇게 지내는 경우가 더러 있나요?

남자든 여자든 

친구 이상 연인 이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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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주변에 깔렸어요 나중에 결혼할사람 불쌍함
  • @털많은 박하
    헐 ㅠㅠ 난 혼전순결이라 지키고있는데;
  • @화려한 모란
    원래 이게 정상인거같은데 요즘 이상하네요
  • @털많은 박하
    ㅠㅠ 이런글 보면 혼전순결 지킬 의욕이안나요;;
    조언좀 부탁드려도 됄까요
  • @화려한 모란
    미래의 배우자에 대한 으리?
  • @털많은 박하
    그 배우자가 님 글쓴거처럼 저러고 돌아다니지 않는다는 보장만 있으면절대! 안흔들릴 자신있는데 ㅠㅠ.. 하긴 끼리끼리 만난다고 하니까 내가 컨트롤 잘하면 배우자도 으리지키는 남자 만나겠죠..? 그냥 믿는 수 밖에 없는건가봐요....;
  • @화려한 모란
    저도 여친 여러번 사귀었지만 서로 선은 잘 지켰어요.
    이런건 사귈때 한번씩 넌지시 물어보고 대화도 많이 해서 서로 가치관을 알아보고 맞춰가면 될 것 같아요. 결국 비슷한 성향 만나실거라 믿어요. 저도 그렇고요.
  • @화려한 모란
    글쓴이글쓴이
    2014.6.13 14:11

    혼전순결이 정상이고 다른건 비정상이라고 할 수는 없죠. 파트너까지는 아니더라도 연인사이에 관계를 가지는 것도 지극히 정상입니다. 다 가치관 차이죠 뭐. 제 생각에는 제3자가 상처받지 않고 둘이 좋으면 그것까지 괜찮다고 봅니다만. 제3자가 상처받는 일은 아닌 것 같아요.

  • @글쓴이
    전 혼전순결이 정상이고 다른건 비정상이란 발언 자체를 한 적이 없는데요?ㅋㅋㅋㅋ 파트너 만들고 돌아다니는게 제 3자가 상처받는 일 아닌가요? ㅠㅠ
  • @화려한 모란
    글쓴이글쓴이
    2014.6.13 14:16
    그런가요? 현재 연인이 없는데.
    이후에 연인을 만났을 때 그건 과거고
    또한 난 정말 그런 사람 아니야 위선인 척 구는게 정말 나쁜 것 같아요.
    모든 걸 솔직하게 말하는 수는 없지만 그렇지 않은 척하는거
  • @글쓴이
    저런 행동을 하는 순간부터 상대방에게 상처주는거라보면 돼겠네요. 서로 같은 과거가 있다라면 이해도 가능하고 합리화도 가능하겠지만.. 한쪽만이 저런 경험이 있는경우 상대방에겐 사실을 말해도 거짓을 말해도 다 충격과 슬픔이 되어버리는거죠...
  • 연인이 없는 상태에서 상호 동의하에 한다면 문제없다고 봅니다.
    뭐가 문젠가요..?
    연인끼리 사랑 나누는 건 괜찮고
    친구이상 연인이하의 관계(글쓴분의 표현을 빌리자면) 에서는 안되나요?
    그 관계에서도 상대에게 충실하다면 별로 문제없다고 보이는데요.
  • @불쌍한 눈개승마
    무섬네요 ㄷㄷ 다른거라 보는데요 ? 둘다 싫지만 저런관계를 맺는건 성을 가볍게 여기기 쉬운분들이나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 끼리끼리 만나야죠 문란한 사람들은 지들끼리 사귀세요 분탕질 치려하지 말고
  • @털많은 홍가시나무
    저는문란한데 순진한여자꼬셔서 할거에요
  • @무좀걸린 범부채
    ㅇㅇ 지들이 문란한 줄 아니까 결혼할땐 또 순진한 놈 찾음
    선수같아 보이면 일단 의심해 보세요 여성분들
  • 남자도 마찬가지
  • @털많은 홍가시나무
    맞아요 남자도마찬가지ㅋㅋㅋㅋㅋ
  • @털많은 홍가시나무
    근데 솔직히 선수들이 더 끌리는 건 어쩔수 없나봐요.
    선수들도 꼬시는 당시만큼은 진심이거든요. 순간의 진심. ㅎ
  • @도도한 댓잎현호색
    진심 불쌍 ㅉㅉ
  • @털많은 홍가시나무
    진심 불쌍ㅋㅋㅋㅋ
  • 성을 가볍게 본다? 그런데 꼭 성을 무겁게 봐야하나요?
    성행위에 대한 철학적 고찰이 듭니다...........
    성행위란 단순 번식행위인가? 쾌락을 위한 수단인가? 좀더 고차원적인 의미가 있는가? 그 의미는 문화적으로 만들어진것 아닐까? 생각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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