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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14.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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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되네요 준 게.
진짜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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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후회할 짓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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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한 것도 아니고 딱 한 번 했는데
엄청 울고 헤어졌는데
소문까지 나니까 죽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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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글쓴이가 순결을 내줬다는건 앞으로 몸을 허락해주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였을텐데, 서로 의사가 잘 맞지 않은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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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많이 하면서도 조용한데 한 번에 너무 다 공개된 느낌이라 자책도 많이 하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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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아껴줄 수 있는 멋진 남자를 만나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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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남친 다 못 잊고 그런마음도 있었는데 저런얘기들리니까 진짜 하소연도 못하고 오늘 하루종일 자책만 했네요.
이러면 안 되는데 하면서도 참 힘들어요. 그래도 진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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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 때도 상처 덜 받지 않았으면 해서 심한말도 안 했는데
감정적인 배신이 제일 큰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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