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따라 네 생각이 난다
- 2014.06.14. 17:28
- 1624
넌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는거야?
밥은 잘 챙겨먹고 잠은 좀 자니?
가끔가다 네 얘기 들었어...
넌 졸업유예하고 다시 취업준비한다고....
작년에 네가 너무 힘들다고 내게 앞으로 만나기 힘들거 같다며 헤어지자고 할 때 내가 다시 잡았어야했는데....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라 상황이 우릴 엇갈리게 만들어서
난 널 잊는데 많이 힘들었어.
지금도 널 잊고 있지만 왠지 오늘따라 네가 너무 생각나다라.
널 보듬어줄걸.... 내곁에서 기대게해줄걸....
난 아직도 널 사랑하나봐...
나 없이도 잘 지냈니
넌 밝고 씩씩한 사람이니까 잘 이겨낼거야
항상 웃고 있는 네 모습은 언제나 날 설레게 했는데....
다음엔 네 얘기 들었을 때 좋은 소식들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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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있던
그 모습 그대로 잘 지내는지
너무 걱정은 마
그냥 미련이 조금 남아서
혼자라서 그래 기분도 울적해
생각이 났나봐
다시올까 너 다시올까
설레이던 어느 밤
불꺼진 방안에 밤 새도록
기다리다 널 기다리다
참 많이 울었어
다시 만나도 아닐걸 난 아니까
기다리다 널 기다리다
정말 니가 너무 싫은데
아직 너하나에 울고 웃는
내가 싫어
오늘따라 그냥 좀 보고 싶어서 그래
바람도 시원해 날씨가 좋으니
괜히 더 그러네
시간이 좀 더 지나면
한번쯤 다시 볼수있을까
좋은사람 만나 행복하게 되면
날 잊어 버릴까
끝이라고 다 끝이라고
생각하면 할수록
니가 너무나 보고싶어서 또 난
기다리다 널 기다리다
참 많이 울었어
다시 만나도 아닐걸 난 아니까
기다리다 널 기다리다
정말 니가 너무 싫은데
아직 너 하나에 울고 웃어
보고 싶어 너 보고 싶어
참 많이 울었어
아무리 애를 써도 넌 안오니까
그래도 나 더 기다리면
계속 너만 그리워하면
한번쯤은 날 볼 것 같아서
널 기다려
오늘 따라 그냥 좀 보고싶어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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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고싶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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