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에게 고맙고... 왜 미안했는지 알겠다....
글쓴이
- 2014.06.14. 22:50
- 1394
오빠는 나에게 호감일뿐....
오빠의 몸 옆에는 자리가 비어있었지만
오빠의 마음 옆에는 자리가 비어있지 않았거든....
옛여친의 그림자가 이렇게 무서운지 몰랐다...
그곳이라도 가고싶었던 내가 병....신이지....
근데 왜 나는 그곳이라고 있고싶을까.......
왜 연락을 끊지 못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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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사랑하지마세요!!!진심입니다. 새로운 좋은사람이 나타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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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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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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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족두리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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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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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쉽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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