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벽녀도 외로워요
- 2014.06.15. 02:40
- 2663
주위에선 눈이 높다 철벽녀다 많이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해보니 좀 그런것같기도하고....
그래도 외롭긴하네요..ㅠㅠ
그렇다고 막 사귀긴싫고...
공감되는 분들 없나요?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사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외로움보다 후회남는 선택이 더 싫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눈이 높은건 아닌데 그냥 까다로워요... 이걸 주위사람들은 눈높다고 하긴하던데ㅠㅠㅠ
진짜 딱 제마음 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그냥 사귀고싶어서 사귀는게 아니라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사귀고 싶은 건데...
그게 오래되다보니 내가 뭘 잘못하나 싶기도 하구 그러네요ㅠㅠ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이제 슬슬 혼란스럽기 시작했어요ㅜ
제가 잘못됐다싶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가벼운 물푸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가벼운 물푸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젓한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눈이 높다고 꼭 외모를 본다는말이 아니예요...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젓한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루빨리 제짝이 나타나길!!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젓한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젓한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면 그냥 마음을 여는데 오래걸리는거일수도 있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싫어하는게 보이지않는다면 조금 더 잘해줘봐요
그렇다고 너무 귀찮게는 굴지마시구요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귀찮게안하고 부담안주면서 다가가고 마음을 열게 만든다는게 참 어렵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티안나게 부담스럽지않게 서서히 다가가봐요
뭐든 정답은 없는것같아요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엄격한 사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또 무척 외롭기도하고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싸늘한 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