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관계에서
- 2014.06.15. 05:56
- 2292
당연한거 아닌가요..
아직까지도 보수적인 분들이 많다는게
신기할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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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극락조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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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더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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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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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선을 지키는 겁니다. 배우자가 아무리 관대하더라도 캥기는 느낌을 줄 필요는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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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쑥부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더 변해갈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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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세상이 이러니 다들 따르라는 건가?
당신이 뭔데 훈장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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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개곽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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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찔레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친구가 능숙한것도 이햐할스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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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개구리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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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다른놈이랑 이걸했겠거니.. 하면 기분안좋지만 굳이 그런생각을 할필요가 없잖아요ㅋㅋㅋ 능숙하던지말던지 현재 문제없이 잘맞으면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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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기적이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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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종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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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경험없다고 아직까지 뭐했냐고 타박(?)주는 요런행동들 참 못나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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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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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개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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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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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자리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치관의 차이지, 자신의 자치관을 남에게 강요함을 시작으로 다툼이 발생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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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편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하 난 글쓴이처럼 자기 취향이랑 다른 사람을
안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존재한다는게 신기할 따름;;
개인주의 사회로 옮겨온 지가 언젠데, 각자가 각자 인생 스타일대로 사는 겁니다.
개방적임과 보수적임은 다른 스타일이고 다른 취향일뿐, 어느것이 옳고 그른것으로 평가받을 것이 못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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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끈끈이주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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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댑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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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시클라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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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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