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이 지나도
글쓴이
- 2014.06.15. 22:01
- 813
시간이 흐르면 그대는 알까요
바보같이 매일 기다리는 내 마음을
다가갈수록 더 멀어질까봐 말못하죠
사랑한다면 다신 못볼까봐
내욕심에 널 잃게 될까봐 그냥 봐라보죠
일년이 지나도 너를향한
내마음은 변하지 못할것같아
죽어도 난못해
다른 사랑 절대 못해
가슴아파도 말못하고 너의
곁에서만 바라보는 바보니까
아무리 욕해도 좋은 기억들이 계속 널 떠올려서
아직도 난 널 지우지못해 널 갖고싶어
시간이 지나고 네가 날 지워도
아프지만 이렇게 널 기다릴게
고장난 시곗바늘처럼가만히 있을게
네가 나에게 와줄거라고 믿고싶으니까
바보같이 매일 기다리는 내 마음을
다가갈수록 더 멀어질까봐 말못하죠
사랑한다면 다신 못볼까봐
내욕심에 널 잃게 될까봐 그냥 봐라보죠
일년이 지나도 너를향한
내마음은 변하지 못할것같아
죽어도 난못해
다른 사랑 절대 못해
가슴아파도 말못하고 너의
곁에서만 바라보는 바보니까
아무리 욕해도 좋은 기억들이 계속 널 떠올려서
아직도 난 널 지우지못해 널 갖고싶어
시간이 지나고 네가 날 지워도
아프지만 이렇게 널 기다릴게
고장난 시곗바늘처럼가만히 있을게
네가 나에게 와줄거라고 믿고싶으니까
권한이 없습니다.
진심오글거리지만 진심이느껴지네요. 누군가에게 이런 멋진시를 쓸수있다는게 멋지네요.힘내세요
0
0
안일한 아왜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아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노래아님?
0
0
불쌍한 사마귀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사마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리 좋았을 때 이렇게 멀어질 줄 몰랐던 것처럼 미래의 일은 아무도 모르는 거니까
0
0
냉철한 달뿌리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달뿌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