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하는 남친 남편감으로 어떻게 생각하세요??
- 2014.06.16. 08:45
- 5114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작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토 가 무슨뜻인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교활한 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깜찍한 가는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아그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장으로써 책임감가지고 노가다라도 나가서 돈벌어오는것인데
그리고 노가다가 돈벌이안되는거아닙니다
실제로 노가다가봤는데 하루에 현찰로15만원벌어요 ㄱ쫌오래하신분들은 그분들말로는 이렇게받다보면 딴일못한다는분들도있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연한 가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방학때 가끔 용돈벌이로 노가다하면서 같이 밥먹고 하면서 얘기해보면 노가다 중에서도 위에 있는 사람들은 돈 장난아니게 받던데요. 동네에서 건물짓고 하는거야 단순노가다지만 대형건설현장에서 근무하는 노가다 짬 쩌는 사람들이면 왠만한 사람보다 훨 많이 받는다고 들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아그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흔한 천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잡일 8-10 (걍 알바)
목수 도장 미장자격있는 사람 15~
경력 오래될수록 많이받아요 이사람들은
자기 노가다 팀 구성한 반장 ???
목수 도장공 잡일(동바리 닥트 등 숙련된사람)하는 인원모아서 일감 받고 일하는 반장은 돈 많이법니다.
일잘할수록 일감도 많이들어오고
돈으로만 따지고 여가시간으로 따지면 왠만한대기업고다 좋을수도 있는데 평생 노가다하기는 힘들죠 몸도 상하고. 그래도 반장이상 관리직 되면 할만하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냄새나는 꼬리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돌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교다니가 노가다 햇는데 적성에 맞아서 자퇴하고 노가다 한답니다 가정도 꾸리셧더라구요
자기가 원하면야 뭐든하겟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깜찍한 가는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같은 사람들 보면서 우월감을 느끼고 삽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옥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정에서 시간 어느정도 보낼수있는직업이면 좋음.
일이 넘ㅁ힘들어서 집에오기만하면 뻗고 그런직업은 ㄴ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답답한 우산이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게발선인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병아리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비젼없는게 단점이라길래 써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강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공대라서 일반 사무직은 잘 모르겠지만, 제 주변 친구들 아버지 분들도 아직 대기업 다니고 계신 분들 많아요.
공대는 기업 다니다가 자기 사업할 수 있는 가능성도 있잖아요ㅋㅋ.
그리고 노가다가 아무리 돈 잘 벌어도, 사회적 인식을 무시할 순 없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병아리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감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무 단순하게만 생각안하셨으면 합니다
어느분야이건 가방 끈 긴놈을 선호하지만
1차적으로 어딜가던 어느분야에서 일을하든 일할줄알고 성실한사람 찾습니다
그래야 회사에서도 목표한 성과를 달성할수있기때문이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감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운좋은 새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그로에요? 그래도 혹시나 진짜일까봐 댓글 달아요. 저희 아버지 노가다로 시작해서 다른 사람 밑에서 일한게 몇 년, 자회사 차리겠다는 목표로 진짜 개미처럼 열심히 하셨어요. 저는 회사 자리잡은 후 태어났지만 익히 들어 알고있어요. 여자가 남자의 직업적인 면에서 진짜로 보는 건, 남자 직업이 아니라 그 남자가 어떤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어떤 가치관으로 그 일을 하고 있는가, 일거에요 막일 한다는 이유만으로 싫어할 여자는 없을거에요. 진짜. 맨손으로 시작한 우리 아빠 너무너무 자랑스러워요 글쓴이님도 혹시 공사판 계시다면 건강한 생각 가지구 목표 이루시길 바랍니다ㅎㅎㅎ딸에게 자랑스러운 아빠 되시면 더 좋고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곤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감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더러운 갯완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