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하는 남친 남편감으로 어떻게 생각하세요??
방학때 가끔 용돈벌이로 노가다하면서 같이 밥먹고 하면서 얘기해보면 노가다 중에서도 위에 있는 사람들은 돈 장난아니게 받던데요. 동네에서 건물짓고 하는거야 단순노가다지만 대형건설현장에서 근무하는 노가다 짬 쩌는 사람들이면 왠만한 사람보다 훨 많이 받는다고 들음
어그로에요? 그래도 혹시나 진짜일까봐 댓글 달아요. 저희 아버지 노가다로 시작해서 다른 사람 밑에서 일한게 몇 년, 자회사 차리겠다는 목표로 진짜 개미처럼 열심히 하셨어요. 저는 회사 자리잡은 후 태어났지만 익히 들어 알고있어요. 여자가 남자의 직업적인 면에서 진짜로 보는 건, 남자 직업이 아니라 그 남자가 어떤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어떤 가치관으로 그 일을 하고 있는가, 일거에요 막일 한다는 이유만으로 싫어할 여자는 없을거에요. 진짜. 맨손으로 시작한 우리 아빠 너무너무 자랑스러워요 글쓴이님도 혹시 공사판 계시다면 건강한 생각 가지구 목표 이루시길 바랍니다ㅎㅎㅎ딸에게 자랑스러운 아빠 되시면 더 좋고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
| 공지 |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 똑똑한 개불알꽃 | 2019.01.26 |
| 공지 |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 나약한 달뿌리풀 | 2013.03.04 |
| 58754 | 18 | 아픈 히아신스 | 2015.12.18 |
| 58753 | 1 | 키큰 백송 | 2015.03.26 |
| 58752 | 9 | 특이한 메꽃 | 2018.08.01 |
| 58751 | 2 |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 2016.08.03 |
| 58750 | 8 | 치밀한 목화 | 2017.03.27 |
| 58749 | 4 | 싸늘한 달뿌리풀 | 2014.12.18 |
| 58748 | 5 | 화사한 병꽃나무 | 2015.06.15 |
| 58747 | 2 | 섹시한 작살나무 | 2018.01.31 |
| 58746 | 7 | 방구쟁이 제비꽃 | 2018.11.13 |
| 58745 | 2 | 예쁜 눈괴불주머니 | 2022.03.25 |
| 58744 | 30 | 화난 베고니아 | 2016.06.26 |
| 58743 | 7 | 겸손한 미국실새삼 | 2014.11.15 |
| 58742 | 3 | 늠름한 부겐빌레아 | 2013.04.06 |
| 58741 | 24 | 착실한 논냉이 | 2016.04.04 |
| 58740 | 8 | 유치한 닥나무 | 2016.04.02 |
| 58739 | 3 | 착한 네펜데스 | 2019.05.15 |
| 58738 | 1 |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 2016.12.20 |
| 58737 | 35 | 난감한 하늘말나리 | 2020.12.22 |
| 58736 | 8 | 뚱뚱한 골풀 | 2021.07.05 |
| 58735 | 5 | 도도한 물레나물 | 2017.04.29 |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