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힘들다..
글쓴이
- 2014.06.16. 12:49
- 1258
머리로는
'너가 날 사랑해주지않아도 괜찮아.
내 마음 받아준것만으로도 고맙고, 내가 너한테 사랑을줄 수 있는것만으로도 만족해' 라고 되뇌이는데..
막상 너에게 나는 큰 존재가 아니라는 현실을 계속 마주하게되니 마음이 아픈건 어쩔수 없네..
하루 중 너가 여유있는 시간에 잠깐이라도 카톡으로 대화 나눌수 있기를
그렇게 하루종일 기대하며 기다리는데..
막상 그 순간이 오면 넌 나한테 그 시간을 할애해줄 마음이 없는거같구나..
그래도 내마음 받아준만큼
내가 할 수있는 모든 마음을 표현할께
내가 표현하는맘에 1/10
아니 아얘 주지않아도 괜찮아
그냥 내옆에서 지금처럼만 있어줘..
'너가 날 사랑해주지않아도 괜찮아.
내 마음 받아준것만으로도 고맙고, 내가 너한테 사랑을줄 수 있는것만으로도 만족해' 라고 되뇌이는데..
막상 너에게 나는 큰 존재가 아니라는 현실을 계속 마주하게되니 마음이 아픈건 어쩔수 없네..
하루 중 너가 여유있는 시간에 잠깐이라도 카톡으로 대화 나눌수 있기를
그렇게 하루종일 기대하며 기다리는데..
막상 그 순간이 오면 넌 나한테 그 시간을 할애해줄 마음이 없는거같구나..
그래도 내마음 받아준만큼
내가 할 수있는 모든 마음을 표현할께
내가 표현하는맘에 1/10
아니 아얘 주지않아도 괜찮아
그냥 내옆에서 지금처럼만 있어줘..
권한이 없습니다.
촌스러워도 멋있는 사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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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봉의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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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어엉슬프다 공감된다 흐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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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바위떡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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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보는 사랑이라도 허락되는구나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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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접시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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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나랑 같은상황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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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물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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