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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1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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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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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산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른사람보기 아까울 수 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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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자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그냥 지나가다 본 커플이 아니고
남자애도 나랑 몇번 말해본 사이라서
뭣보다 내가 참 들이댔는데ㅡ 완전 철벽녀였음
근네 그 남자가 너무 쉽게 가져간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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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야 말로 쉽게 가져가려는것 같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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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간적으로 입장바꿔서 생각하면 님이 들이대면 안되는거임. 진짜 좋아하는사람 만났는데 님보다 잘나고 스펙좋고 멋있는남자가 님 여친한테 들이대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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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자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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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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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아주까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주변에 여자들 보면 그런경우 은근많더라구요. 여자애는 과에서 인기많은 앤데 남자가 얼굴은 좀 잘생긴편이긴 한데 학점개망에 공부도 안하고 맨날 술먹고 놀기만 하는데 사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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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금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얘도 엄청 성실하고 그러면서 자기관리도 잘 하길래 그게 진짜 매력적이엇는데
글고 내가 초반에 들이댈때도 이렇게 바쁘게 사는 애한테 나 따위가 민폐가 되진 않을까 엄청 고민도 했었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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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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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금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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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돼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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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금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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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참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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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나 여친임ㅋㅋ 둘이 통하는 구석이 있으니
당연히 사귀지요. 인물괜찮은데 불성실해 보
이는 남자들 좋아하는 여자 꽤 있어요~ 그 선
택도 본인 가치관을 잘 보여주는 겁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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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그 여자애랑 첨에 알고지낼때 걔랑 같이 도서관이나 카페가서 나란히 공부하고 그러는 상상했거든요 ㅋ.. 그 여자애 공부하다 힘들어하면 드라이브 시켜주고 근사한 거 사주면서 응원해주고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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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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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꽃댕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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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상사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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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단풍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게 클수도있습니다.
그게 커서.
그거는 비교하기 힘든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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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우산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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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가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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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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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벼룩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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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러는 당신이 곁에 있는 사람만을 사랑해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