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여친남친 얘기 올리는 학우들
- 2014.06.17. 21:23
- 1729
눈물 날 거 같으니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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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도 모르게 서성이다 울었지
지나온 일들이 가슴에 사무쳐
텅빈 하늘 밑 불빛들 켜져가면
옛사랑 그 이름 아껴 불러보네
찬바람 불어와 옷깃을 여미우다
후회가 또 화가 나 눈물이 흐르네
누가 물어도 아플 것같지 않던
지나온 내 모습 모두 거짓인가
이제 그리운 것은 그리운대로 내 맘에 둘 거야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난대로 내버려 두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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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게 믿고있구요... 전에도 느낀게 인연이라는 것이 훅 찾아오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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