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고민상담좀...
- 2014.06.18. 12:50
- 1672
둘다 취준샛이구요
문제는 취준생이다 보니..역시 갈등은 돈이더라구요 전 조금 유복한가정이라..사실 저는 차도 부모님이 입학할때 사주셔서 sm7이고
용돈도 제한없이 쓰고있어요..많이쓸때는 200넘게쓰는적도 있구요..근데 여자친구 집은조금힘든거 같습니다..
처음사귀기전에 여자친구집이어떤지는알고있었는데 우리집이머하는지는 저는 안말했어요
불필요 하니까요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데 주변환경이 머 필요하나싶으니까요
그러다가 사귀면서 데이트하는데
비용을 그냥 제가 내거든요 머 사랑하면 돈이야문제되지않는다생각하니까요 물론 여친님도 커피값정도는 계산하려구 하구요..제가못내게 막는적도많지만 ..저야 형편이 넉넉하니까..근데 여자친구가 거기서 약간 부담? 괴리감을 느끼나봐요..
우리가 취업해도 이렇게 너랑나랑 집안차이가나는데 우리행복할수 있을까 라는이야기를 요즘 입에 달고 삽니다
이것저것따지는것보단 전 그냥 제마음이 가는대로 하고 싶고 이사람이 좋은데 이럴땐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건가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누구는 형편이 안좋아서 수능 끝나자마자 강제독립인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경제적인 능력을 갖추었을때 하는게 진정한 독립아닌가요 아직학생이지만 그 경제적인 능력을 갖추기위해
부모님께 죄송하고 고마워하는마음 가지면서 열심히 저희는 취업준비하고 열공하고 그러는거 아닌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머 주의할꺼 이런거 알고싶네요 경제적독립이야
때가 되면 하는거고 개인적으로 그렇게 물질적인거에 욕심없는사람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만약 반대로 님이 형편이 안좋고 여성분이 돈이 많아서 모든 비용을 다 낸다고 생각해보세요 이건 자존심 문제이기도 할거 같네요. 데이트는 비용이 적게드는 곳을 가고 더치페이하세요 그리고 직접 돈을 내는 것보다 부담감이나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게 도와주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쁜 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타이밍 보고 슬쩍 말해야겠너요 감사드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은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참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오래산건아니지만 부자는 가난을 공감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당장 천원이없어서 라면 하나 못사먹는 슬픔같은 것들...? 지금 여자친구분이 힘드니까 내가 하고 나중에 잘해줘 하는 말은 오히려 더여자친구의 부담같은걸 늘리는 일이 될거라고 생각해요
지금 여기올린 고민같은거 여자친구한테 진솔하게 이야기하고 여자친구 이야기 잘들어주세요 화이팅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흰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흰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매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