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타이밍 놓침
글쓴이
- 2014.06.20. 16:23
- 1377
가는길 똑같아서 오늘 사귀자고 하려했는데
그누나는 어쩔땐 엄청 반갑게 인사해주고 어쩔 때는
못본척하고.. 화장 안했을때만 모른척하는건가 ㅋ
그래두 좀 예쁜데
못본척하니깐 상당히 서운함.
이제 못볼듯
그누나는 어쩔땐 엄청 반갑게 인사해주고 어쩔 때는
못본척하고.. 화장 안했을때만 모른척하는건가 ㅋ
그래두 좀 예쁜데
못본척하니깐 상당히 서운함.
이제 못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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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못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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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명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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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명자꽃
그누나 전과하는데요, 평소에도 밖에 안나오시는분이라 같은 전공수업 빼고 거의 한번도 못봤는데 이번에 건물엄청먼곳으로 가셔서 전혀 못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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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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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화장을 안하면 본인이 부끄러워서 피하게 되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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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산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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