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넋두리
글쓴이
- 2014.06.21. 18:51
- 918
연애할 땐 그렇게 해달라고 해도 안하던 연락이었는데, 요 며칠 새 갑자기 엄청도 해주네.
살다보니 니 좋다고 목매던 내가 아깝기라도 했니?
어디서 니가 좋아하던 어떤 예쁜 여자한테 데이고 나니까 데일 염려라고는 없던 내가 그리워지기라도 했니?
웃긴다. 진작 이렇게 해보지그랬어.
이제 니 연락이 귀찮기까지한거 보니까 어떻게 이렇게 순식간에 위치가 뒤바뀌는지 신기하다.
살다보니 니 좋다고 목매던 내가 아깝기라도 했니?
어디서 니가 좋아하던 어떤 예쁜 여자한테 데이고 나니까 데일 염려라고는 없던 내가 그리워지기라도 했니?
웃긴다. 진작 이렇게 해보지그랬어.
이제 니 연락이 귀찮기까지한거 보니까 어떻게 이렇게 순식간에 위치가 뒤바뀌는지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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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 글에 엄청 모여들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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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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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에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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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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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 답답하면 여기 썼을까요. 저는 이해가는데요.
대놓고 티내기는 속좁아보이고 자존심 상하고
마음은 타고,,, 여기라도 써서 좀 풀렸으면 좋겠네요
대놓고 티내기는 속좁아보이고 자존심 상하고
마음은 타고,,, 여기라도 써서 좀 풀렸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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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땅비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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