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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22.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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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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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고구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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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시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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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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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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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푸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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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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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잔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랑하는 방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께서 신중하게 생각하셔서
좋은선택하시리라 믿습니다 상황은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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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마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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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첨부터 읽어봤는데 그냥 여느 커플에게서나 볼 수 있는 모습들이네요.ㅋㅋㅋ 오래 사귀다 보면 별에 별 일이 다 있죠. 글만 읽어봤을 때는 뭐 별 거 아니네 싶은데 '저를 불행하게 만들고 싶다느니 어떻게 해서라도 망가트리겠다느니' 이건 좀 남자 분이 잘못했네요. 근데 저거 말고 다른 걸 봤을 때는 글쎄요. 그런 것들 땜에 다 헤어져야 된다면 우리나라 부부 중에 이혼 안 하는 집은 한 집도 없을 거예요.ㅋㅋㅋ
20대의 대학생이란 게 사실은 아직 좀 어린 나이거든요? 그냥 정도 들고 그래서 괜찮을 거 같으면 계속 만나시고 그냥 헤어지는 게 맘 편하겠다 싶으시면 헤어지시고 그러세요. 근데 헤어지면 맘이 후련할 거 같은데 헤어지고 당장엔 좀 힘들거예요. 그동안 쌓았던 추억같은 것도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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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벌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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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쎄요... 다른 사람 일에 감놔라 배놔라 할 입장은 못되지만.. 아무래도 글에는 자기 입장이 개입되기 쉬우니까. 글쓴이의 글만 봐서는 판단이 잘 안 서네요. 어느 쪽도 두둔할 생각없이 객관적으로 글을 읽어보려 했을 때는 글쎄요... 마지막에 남자 분이 분노해서 글 적은 거 말고는 판단 유보에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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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벌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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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갯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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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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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벌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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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귀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헤어지세요. 1개월이지나도 1년이지나도 안바뀔거 알잖아요? 결말이 보이시잖아요... 현명한 선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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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편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협박, 위협 이런 거 빼고 정말 제가 다 했던 행동들이네요...
저도 정말 싸우기도 많이 싸웠는데, 제가 이해심이 부족해서 항상 여자친구 힘들게만 했었습니다..
차이고 나니 정말 원망도 많이 했었는데, 정말 시간이 많이 지나니까
왜 더 잘해주지 못했을까, 왜 네 입장을 좀 더 이해해주지 못했을까.. 이런 아쉬움만 남아있어요..
제가 뭐라고 할 입장은 아니지만, 남자친구 분이 저와 같다면 시간이 지나면 정말 자신이 얼마나 부족한 남자였는지 꺠달을겁니다.. 그 때 가서도 다시 받아주고 싶으시다면, 그 때는 다시 한 번 시작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정말 머리가 있는 사람이라면, 자신이 얼마나 부족했었는지 꺠달을겁니다..ㅜㅜ
저도 지금 그러고 있구요..ㅜ 정말 후회하고 있습니다..
맘이 돌아섰다면, 어쩔수 없구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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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금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분들은 다시 받아줄법한데
글쓴분남친은 또다시 궁지에 몰리면 협박할사람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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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돌아갈 수 있다면 좋겠지만, 제 욕심같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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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금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헤어지고 첨엔 못견디고 힘들어하며 저를 원망하다더라도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계속 아파하다보면, 언젠간 우리 관계를 돌아보고 자기 잘못도 돌아보지 않을까..
저한테 빌면서 사과하지는 않더라도, 저를 탓하기만 했던 부분에서 자기가 저에게 주었던 상처는 없었는지 좀 깨닫지 않을까..
아주 많이 변하는 것 까진 기대하지 않더라도, 지금 처럼 서로 날카롭기만 한 상황보다는
강제적으로나마 이렇게 시간을 갖고 떨어져있다보면.. 남친 뿐만 아니라 저도, 서로에 대해서 전엔 알지 못했던 것들 이해하지 못했던 것들을
한번쯤 헤아려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있었네요
그런데 아직 헤어진 초기라 그런건지 아님 아직 실감이 안나서 그런건지, 남자친구가 아직은 자존심 때문에 사과보다는 원망으로 표출하는 것 같은데.. 근데 이 모습을 보니까.. 그냥 이렇게 영원히 절 원망하기만 하는건 아닐까 싶더라고요..ㅋㅋ
이러다 다른 여자를 만나더라도, 그 여자한테도 절 욕하며 살아가는 건 아닐지.. ㅋㅋ
서로 다시 만날 약속이나 보장은 없지만..
각자가 새 사람을 만나더라도, 그때까지의 시간들이 저희에게 후회와 반성의 기회가 되었으면.. 다음번 사랑엔 더 성숙할 수 있었음 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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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헤어지고 오랜시간동안 원망했고, 시간이 지나니 제가 얼마나 자존심만 세고 이해심 없는 바보였는지 깨달았던 거죠..ㅜㅜ
이별통보 받는게 얼마나 힘든건지 아니까 잘 풀렸으면 하는게 제 마음인데...
글쓴이분 생각이 더 중요하신거니까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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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금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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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차이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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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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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차이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자체부터 글러 먹었네요
그냥 헤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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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봄구슬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모님이 항상 말씀하세요. 무슨일있을지모른다구..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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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올리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된통 걸리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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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상수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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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매듭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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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우단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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