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눈에띄었으면 좋겠다
글쓴이
- 2014.06.24. 09:12
- 2311
내가 학교를 너무 오래 다니고 있는 탓에 계속 너를보네
스치듯 지나가는게 너무 커서 하루종일 네생각만 하게 되
난 네가 보고싶은데 넌 나를 보기싫어할테니 슬프다
멀리서 바라볼게 오늘도 잘지내
스치듯 지나가는게 너무 커서 하루종일 네생각만 하게 되
난 네가 보고싶은데 넌 나를 보기싫어할테니 슬프다
멀리서 바라볼게 오늘도 잘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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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다음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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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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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배나무
시비금지요
공지 좀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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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회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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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보고싶어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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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뽕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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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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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오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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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존나 가슴아프겠다
씐나는 음악 들으면서 힘내요
씐나는 음악 들으면서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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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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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존나가슴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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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대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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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이 보이질 않나요
아니 못 본척 하나요
싫어요 거기 있지 마요
왜 자꾸 눈에 서성거려요
아무리 말해도 못듣죠
아니 말할 수 없었죠
얼마나 나 간절히 원하는지
단 한번 내것이 되주길..
그대만 바래요 다른건 없죠
내 가슴이 다 타버려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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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삼백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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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무도 아니죠. 그대의 일상에. 수 많은 사람 중에 하나일 뿐이죠. 가끔씩 길에서 우연히 만나면~ 인사를 잘하는...편안한 인상에... 한 남잘 뿐이죠... 어떤 날에는 농담도 건냈죠. 또 어느 날엔 차갑게 굴면서 무심한 척도 했죠. 하지만 그댄... 늘 똑같은 눈인사와 늘 같은 만큼의 미소로 내 곁을 바쁘게 스쳐갔죠.... 알 턱이 없겠죠. 나라는 사람이 이렇게나 설레어하는 걸... 애태워하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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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삼백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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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쓴게 오빠였으면 좋겠다 나도 아직 보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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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원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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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직은 아프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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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대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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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단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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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계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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