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요즘 잠을잘못자
글쓴이
- 2014.06.24. 22:54
- 1212
니품에 안겨 푹자고
눈을뜨면 눈을조금뜬채로자는니얼굴이보이고
몸부림치면서 안아주고
절대너에게등돌리지않고 널향한채로
니어깨에파묻혀 잠들던
그때거기, 내자리가
참
그립다.
눈을뜨면 눈을조금뜬채로자는니얼굴이보이고
몸부림치면서 안아주고
절대너에게등돌리지않고 널향한채로
니어깨에파묻혀 잠들던
그때거기, 내자리가
참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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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곰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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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까치박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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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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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은백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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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베게를 해주던때가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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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튤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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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일기는 일기장에 쓰자. (시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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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부겐빌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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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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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금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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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보고찌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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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갯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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