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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4.06.26. 02:14
- 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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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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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줄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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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쩌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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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은백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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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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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은백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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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세분다 그냥 댓글 안다시면되요. 여긴 저런글써도 되는 공간이라 생각하는데. 저렇게 쓰는것도 글쓰는 사람한테는 어느정도 해소가되거든요. 너무길면 읽지말고 일기는 어디쓰냐는 사람한테 님 페북한번보고싶네요. 아어쩌라구요라는 님이야 말로 어쩌란댓글은지모르겠네요. 동물원가세요 그쪽이 맞을것같네요.
되도않는 답변달려고 하지마세요.
되도않는 답변달려고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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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청미래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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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분 파이팅!! 살다보면 또 두근거리는 사랑이 찾아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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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참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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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인줄 ....
전 지금 세번째 현실적인 사랑 하는 중
전 지금 세번째 현실적인 사랑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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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지칭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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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지칭개
근데 너무 안맞아서 어쩔까 싶네요
그 친구는 저한테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바라는데
정작 자기는 무덤덤하네요 연락해도 답도 없고
뭐가 어떻게 될런지 참
그 친구는 저한테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바라는데
정작 자기는 무덤덤하네요 연락해도 답도 없고
뭐가 어떻게 될런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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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지칭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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