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에게 선물을 받았습니다
- 2014.06.26. 17:17
- 2171
2달전에는 크로스백 받고
어제는 지갑 받았어요
그런데아까워서 못쓰겟어요 ㅠㅠㅠ 크로스백은 상자 그상태 그대로 ㅠㅠㅠㅠ
쓰고 싶은데 너무 아까워 ㅠㅠㅠ
여친은 또 사줄테니깐 쓰라는데
너무 아까운건 어쩔수없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삽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거 하나 고른다고 많이 고민했을걸 아니깐 그런 생각하면 더 아까워져요 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가는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가는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개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주름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분이 이런 생각하고 계신거 아시면 너무 귀여울듯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백정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친이 절 많이 사랑해줘서 행복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귀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가한 먹넌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뚝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가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잉여 수리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