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한쪽이...
- 2014.06.26. 23:07
- 2148
사귈 때는 그게 그렇게 힘든 것 같아서 헤어지자고 했는데 막상 헤어지니까 제가 그 사람을 너무 이해해주지 못하고 참지 못한 것 같아요.. 다시 연락하고 싶어도 상대방이 이미 정리를 많이 했을 것 같아 어렵네요..
시험기간에 괜찮길래 끝나면 아무렇지 않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보고싶고 미안해요..
아랫분처럼 저도 답답한 마음에 사개론에나마 그냥 글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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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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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가 통보했는데 통보하면서도 미안해서 속에 있는 소리 못했는데 진짜 비매너의 끝을 보고 헤어졌네요
무슨 차인 줄--
그런 똥매너들이랑은 빨리 끝나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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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마이피누에 이 글 저 글 다 싸놓고 혼자만 피해자인 척해서 열받았는데
어휴어효 괜한사람 잡았네요
힘내요! 이쁜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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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고 한쪽은 마음의 준비를 할수잇지만
저같은 경우에는..마른하늘에 날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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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시겠지만 차라리 잊는게 더 나으실 것같아요
좋은여자가 훨씬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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