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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4.06.28. 22:43
-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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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그러면 뭐라그러고 가끔이면 냅두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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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대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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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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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산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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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했는데 왜 이해못해주냐고 그러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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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공감... 몇 번 뭐라고 했었는데 속좁은 여자처럼 돼서 그 뒤론 별 말 안 해요ㅜㅠ 남자친구도 숨 돌릴 틈이 있어야한다고 편하게 생각하고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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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땅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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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땅빈대
ㅜㅜ잠이잘안와요그러면...숨은 저녁에 낮에 돌려도 되는데 왜 굳이...ㅠㅠㅠㅠ 그래도 편하게 생각하면또 편하게 생각이 되나보네요..저도 생각해봐야겟어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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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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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마도 술땜에 밤늦게 만나는 거 아닐까요 제 남자친구도 친구가 많아서 밤에 그렇게 재밌게 놀러다니던데..ㅋㅋ 여자 문제만 아니라면 크게 신경쓰지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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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땅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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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땅빈대
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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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어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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