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중남고 소심남의 심리
- 2014.06.28.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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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때 학교에서 당시에는 성인이 되기 전 남녀가 연애를 하는 것은 청소년 비행의 한 형태로 간주되었죠.
그래서 대학에 진학하고서도 여자와 함께 있는 것이 눈치보였고 부끄러웠고 창피해하다보니 여자가 먼저 말을 걸어도 딱딱하게 대하다보니 솔로가 되었고.
군대 다녀와서 뒤 늦게 여자들과 친해지려니 그게 또 뜻대로 되지 않더군요.
어리지 않은 나이에는 능숙하지 못하고 자연스럽지 못 한 모습으로 여자에게 다가가는 것은 비호감이니깐요.
여자에게 다가가는 시기는 빠르면 빠를 수록 좋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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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은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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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2.여중여고 소심녀의 심리 -
저 때 학교에서 당시에는 성인이 되기 전 남녀가 연애를 하는 것은 청소년 비행의 한 형태로 간주되었죠.
그래서 대학에 진학하고서도 남자와 함께 있는 것이 눈치보였고 부끄러웠고 창피해하다보니 남자가 먼저 말을 걸어도 딱딱하게 대하다보니 솔로가 되었고. 정신차리고 남자들과 친해지려니 그게 또 뜻대로 되지 않더군요.
어리지 않은 나이에는 능숙하지 못하고 자연스럽지 못 한 모습으로 남자에게 다가가는 것은 사냥감이니깐요.
남자에게 다가가는 시기는 빠르면 빠를 수록 좋은 것 같네요
이번엔 진짜 안놓칠 겁니당!! 글쓴님도 아직 희망을 버리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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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그런거에 생각하지말고 순수하게 다가가세요
오히려 그런모습에 여자가 반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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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황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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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호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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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스러워도 먼저 개방적일 필요는 서로가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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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은백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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