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글쓴이
- 2014.06.30. 21:58
- 1043
어제 면바지입고 여자친구만나서 룸카페를 갔는데
키스하다가 너무 흥분해서 쿠퍼액이 좀 나왔는데
조금 인지 알았는데 바지를보니깐진짜 500원짜리 동전만하게 젖었드라구요
창피해서 죽는줄 알았네요.여친이 이걸봤는지 못봤는지 모르겠늬ㅣ요
키스하다가 너무 흥분해서 쿠퍼액이 좀 나왔는데
조금 인지 알았는데 바지를보니깐진짜 500원짜리 동전만하게 젖었드라구요
창피해서 죽는줄 알았네요.여친이 이걸봤는지 못봤는지 모르겠늬ㅣ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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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보고알게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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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바위채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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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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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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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자친구 입에다가 그만...서면 아망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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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시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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