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대화삭제

글쓴이2014.07.02 00:57조회 수 2225댓글 5

    • 글자 크기
남자친구 폰에 카톡 대화목록을 봤는데, 직장 여자동료랑 했던 대화내용을 삭제했더군요. 저한테 보여주기 부끄러운 일도 있고, 욕도 있고해서 삭제를 했다고 저한테 해명을했지만 기분이 나쁘네요.
둘의 관계를 오해해서 그런게 아니라 남자친구가 제가 볼 수도 있을 거 같으니 대화를 삭제해버린 그 자체에 기분이 상해요
어떻게 생각하나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찔리는게 있는거지.. 저도 찔리는대화방은 나가거나 대화내용 삭제해요 여친이 안볼거 알지만 그냥 찜찜해서
  • 찔리는 게 있을 수 있지만.. 저는 다른 여자가 대화창에 있게 하기 싫어서 일 끝나면 나가기 해요
  • 1. 여친에게 찔릴만한 대화를 해서 삭제
    2. 찔릴 대화는 아니지만 여친이 보면 기분이 나쁠까봐 삭제
    3. 아무생각 없이 삭제
    4. 아무리 여친이라도 사생활이 있는건데 왜 굳이 남친이 남이랑 대화하는것을 확인하려함?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필요함 (평소 남친이 폰을 마음대로 보는 것을 전혀 신경쓰지 않았는지, 사실은 불편한데 여친 기분 상할까봐 내색하지 않았는지 구분할 수 있는가? 전자라면 뭐..)
  • 좋고 싫은데 이유가 어디있겠냐만, 별로 기분 나빠할 건 아닐 것 깉은데요? 글쓴이 분이나, 남친 분이나 평소 행실을 몰라서 쫌 조심스럽지만. 전 연애할 때, 여자랑 갠톡하다가 대화 끝나면 톡방 다 나감.
  • 그건 남친 사생활이니까요... 별말 안하시는게 좋을듯 한데요... 그걸로 잔소리하면 남친도 열받을듯... 남친을 믿으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