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4.07.05 02:21조회 수 704댓글 12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같은남자로써 정녕사회생활이면 저런말안할듯
  • 근데 왜 화내셨어요? 어느 부분에서 화가 나신 건지 궁금..
  • @고고한 병솔나무
    글쓴이글쓴이
    2014.7.5 02:31
    사회생활이라고 하는 부분에서요 그게 사회생활이라면 저한테 헌팅을 하시는 남자분들 또한 언제 어디서 만날지 모르는 사람들이니 친절하게 대해야 하는건가요?
  • 글쓴이글쓴이
    2014.7.5 02:33
    저는 그사람들에게 단호하게 남자친구가 있다고 얘기하고 친구들이 합석못한데에 아쉬워 한다고해도 제가 사회생활을 남자친구 때문에 못한다고 생각해본적이 없거든요
  • @글쓴이
    사회생활이라는 게 그 여자와 관계를 만드는 것이 사회생활이라는 것이 아니고 친구와 무엇인가를 함께한다는 부분이 사회생활이라고 한 것 같은데..
  • @고고한 병솔나무
    글쓴이글쓴이
    2014.7.5 02:41
    네 그러니까요 저도 친구들과 함께하는 그 부분을 함께 못한다고해서 남자친구때문에 못했다 이런생각 해본적 없어요 거절하는건 너무나 당연한거고 헌팅에 응하지 않았다고해서 멀어질 친구라면 그또한 친구가 아니겠지요 사회생활이라고 생각하는 그 이해할수 없는 사상을 저한테 주입시키려고 하는게 화가났어요
  • @글쓴이
    그렇군요, 이제 알겠습니다 ㅎㅎ 글쓴 분 성격을 잘 모르겠지만 혹 넉살 좀 있는 분이면 남친한테 다음에 남친한테 한 번 해 보세요.
    "아.. 요새 사회생활 좀 해야 되는데.. 니때문에 참는다, 나 착하지?" 하는 식으로 ㅋㅋㅋㅋ
    으, 자야겠네요.. 잠이 와서 정신없음
  • @고고한 병솔나무
    글쓴이글쓴이
    2014.7.5 02:53
    고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좋은 꿈꾸세요^^
  • ㅋㅋㅋㅋㅋㅋ그냥 저런거 말하는 남자친구 정신연령이 좀 어린거같음.......저도 연애할때 상대방이 기분나빠할꺼같은 말은 안하는게 맞는거라고 생각하거든요....... 뭔가 내가 너 많이좋아하는거 알지 찡긋'-^ 인정받고파하는데 내용이 헌팅관련-인과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사회생활드립이라,,,ㅋㅋㅋ 글쓴이분이 잘 파악하셔서 정중하게 그런말 하지말아달라고 부탁한거 잘하신거같은데...아는동생 헌팅 도와주는걸 사회생활이라고 지칭하는게 이해가 안된다는거죠ㅋㅋ쩝.

  • @늠름한 함박꽃나무
    글쓴이글쓴이
    2014.7.5 02:43
    맞아요ㅜㅜ너무 제마음을 잘 알아주시네요..남자친구가 전혀 적은 나이가 아니고 잘 얘기했지만 왜 내게 화내는지 모르겠다고 반복하니 화가 났어요 이게 한두번이 아니라 친구에게도 털어놓을수 없는 고민이네요 정말
  • @글쓴이

    솔직히 고치기 힘들꺼같아요... 남자랑 여자랑 기분나쁜 포인트가 달라서 그런걸수도있고. 반대로 글쓴이분이 남친한테 "나도 아는오빠들이랑 밥먹고 술마시고 사회생활 해야되는데 남친때문에 사회생활 포기하고 산다ㅠㅠ" 이런소리 하면 듣는입장에서 기분 별롤꺼같은데..ㅋㅋ본인은 기분안나쁠꺼같으니까 그런소리하는건가?? 그리고 연인사이에 서로 기분나쁜게 있으면 솔직하고 정중하게 얘기하고, 받아드리는쪽에서도 최대한 수용하려고 해야 발전이 있는건데 남친이 자꾸 화내면 할말이 없어질꺼같음ㅜㅜ 글쓴이분이 걍 그부분은 이해하고 넘어가는것도..

  • 근데 남자들 보통 군대생활할때 사창가 들락날락하는것도 다반사고 사회생활하면 룸갔다 2차가고 그래요 술취해서 남자분이 그런말 하셨을듯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결혼은 현실?16 머리나쁜 백목련 2011.11.27
58753 소개팅 매칭하는거....12 정겨운 겹벚나무 2012.06.22
58752 랜덤 매칭 하실분 한번 진행해볼까요?16 정겨운 겹벚나무 2012.06.22
58751 기숙사 사시는 분들께 질문있슴당당13 활동적인 개연꽃 2012.06.24
58750 아놔4 화려한 등나무 2012.06.29
58749 24세이상 소개팅!!10 아픈 장구채 2012.07.10
58748 2차 피누소개팅 후기입니다ㅎㅎ38 운좋은 더위지기 2012.07.10
58747 피누소개팅 참가자분들4 미운 풀솜대 2012.07.10
58746 24이상 소개팅 총대맬래^^;31 적나라한 구절초 2012.07.11
58745 피누소개팅 3기 요구사항 공지11 냉철한 괭이밥 2012.07.12
58744 [코코]24이상 소개팅 신청받아요~(07/15 자정까지)10 섹시한 자주쓴풀 2012.07.12
58743 24이상 소개팅 중간보고는 안해주시나요?3 무심한 꽃다지 2012.07.13
58742 [코코]24이상 소개팅 모집 중간보고9 부지런한 애기일엽초 2012.07.14
58741 소개팅 매칭이 흥하네요... 랜덤팅도 해볼까요? ㅋㅋ7 우수한 박 2012.07.14
58740 페북 프로필사진만 보면, 세상은 훈녀천국인데....13 괴로운 능소화 2012.07.14
58739 [코코]24이상 소개팅 결과5 세련된 닥나무 2012.07.15
58738 [코코]24이상 소개팅~수정!!오늘 밤까지~모집받아요18 세련된 닥나무 2012.07.15
58737 소개팅... 지원하고 싶지만...19 깨끗한 감자 2012.07.15
58736 24이상 소개팅 25살 이상 여성분은 없나요?23 유쾌한 백화등 2012.07.15
58735 24세 이상 소개팅 지원하고 싶었는데..............55 배고픈 애기나리 2012.07.16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