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졋어요
- 2014.07.06. 01:03
- 1688
눈물도안나오고
미련도없는데요
마음이 왜이렇게아픈지..
450일이라는 기간동안 정이너무들어버린것같아요
이제 사랑이라고 느껴지지않기때문에
이별을 한거지만
혼자가된느낌이네요
이런시간에 술마시고싶어도 누구하나 부를 친구하나없다는게 한심하게 느껴지는 자취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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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흘러서 날 더 좋아해주고 행복하게해주는 사람을 만나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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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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