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헤어진 지 얼마 안 되었는데
- 2014.07.06. 02:06
- 2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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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ㅠㅠ근데 또 어떻게 생각하면 이런 힘든 시간이 있기 때문에 나에 대해서, 또 다른 무언가에 대해서 깊이 생각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것 같아요. 이제 본인 스스로를 더 많이 사랑하고 아껴주세요. 님은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니까요ㅎ꼭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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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다가가지도 못하고 할 수 있는건 기다리는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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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기보다 먹먹함이 자리를 잡네요. 하지만 확실한건 단지 옆에 누가없어서가 아닌 그 사람이 없어서 이러는것 같네요.
저랑 상황이 많이 비슷하신것 같아요. 하지만 저는 아직 그사람이 잘지내는 것만으로는 행복하진 않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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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이상한게 아니였구나 사람들은 자꾸 미련갖지말라고 하는데 저도 정말 많이 사랑한 사람이거든요..태어나서 이런적이 처음이라서 마치 짝사랑하는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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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는 그 친구가 지금 다른 사람을 만나고 있어서요ㅋㅋㅋㅋㅋㅋ...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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