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 2014.07.06. 10:47
- 1676
전 완전 무교인데.. 여자친구집안은 기독교입니다..
이런거는 제가 기독교 믿는거밖에 해결방법이 없다고 하던데... ㅜㅜ
종교.. 생각해본적도 없고 믿지도 않는.. 그런 성격인데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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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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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안그런사람도있긴있지만 확률적으로높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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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큰어머님 완전 기독교 독실하셔서
큰아버지 건설회사 부사장이였는데 퇴직금까지 다 교회에 넘기시고 큰아버지 지금 택배하고계심 ..
노답노답 절대비추 인생말아먹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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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며느리밑씻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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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마디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집안이 기독교집안이더라고요..
ㅜㅜ
제가 무교라서 종교생각은 안하고 사겼는데...
흐암 ... 걱정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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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술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여자친구가 너무 좋고
성격이든 뭐든 다 제가 원하는 배우자상이라서..
정말 놓치기 싫네요
결혼하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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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술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막 부정적인 기독교형태의 집은 아닌건 확실해요.!
저한테 절대 강요하지도 않구요..
난 왜 기독교가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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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지리오리방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종교는 나쁜게 아닙니다. 사람이 나쁜거죠 여자친구분이랑 가족분들을 유심히 살펴보세요. 교회에 목사 만나고 친목질하러 다니는 건지 진정으로 하느님을 원하는 신앙심으로 다니는 건지요. 전자는 답없습니다. 개독개독ㅜ ㅜ 참고로 전 무신론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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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담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종교가 나쁜겁니다
결혼하는데 피치 못하게 피할수없다는게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렇게 피할수없는 결혼이 아니라면
웬만하면 피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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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천남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지인분중에 님과똑같은상황에서 결혼한분 계시는데 종교문제로 어머님과 마누라 사이가 너무 안좋아져서 그 사이에서 혼자 맘고생삭이시다가 자살하셨네요..
편한이야기는 아니지만 참고하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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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편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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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광대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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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믿어보려고 노력하는 모습 그자체가 여자친구분께는 감동일거에요 ㅎㅎ여자친구사랑하는만큼 노력해보시구 그래도안된다면 어쩔수없겠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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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조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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