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들 궁금해요.
글쓴이
- 2014.07.06. 21:52
- 2170
그렇게 친하지는 않던 친구가 몇번 만나고 나니까 이성으로 느껴지는데
잘 모르겠네요.. 먼저 연락도오고, 만나자고 하기도 하는데...
남자친구는 없는데, 조금 이 친구가 바쁜편이네요. 성격도 착하고..
궁금한게 뭐냐면..
제가 여태 소개팅을 하면 그쪽에서 먼저 호감표시하거나.. 혹은 만나는 자리에서는 그렇게 호감표시 없고 차갑다가
주선자에게 뭐 너무 잘 맞는 것 같다라고 하더라구요? 난 아닌 것 같았는데..
여자 마음을 알 수가 없어서요,
이 친구가 약간 철벽 같다고 해야하나, 여성스러운데 만나면 소심한면이 있어서 감정은 안나타내는 성향인 것 같습니다.
(대부분이 그렇겠지만..)
이런 친구에게 자연스럽게 호감표시 할만한 것이 없을까.. 궁금하구요
그리고 이런 조금 철벽같은 성격의 여자분들이 보통 만난후에 호감표시를 어떻게 하는지도 궁금하네요.
단순히 남자한테 모든걸 기대하나요? 호감표시하고, 해주고, 해주길 기대하는지.
권한이 없습니다.
호감이있으나 표현하거나 관계가 진전되길 귀찮아하고 바쁘면 그 증세가 더더욱 심하죠.. 본인이 두근거려 정신이 못차리기까지를 기다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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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수크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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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상대에게 뭔가를 기대하기보다는 본인이 정말 그사람 맘을 얻고싶으면 바쁘게 맘을 표현하려고 움직여야할거같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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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수크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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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수크령
제가 먼저 다가가는게 맞지요? 철벽 칠까봐..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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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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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사실 주위에 그런친구가 하나있는데... 정말 걔가 사귀고싶고 두근거릴때까지 남자한테 디게 표현도안하고철벽쳐요.. 제가 느낀건 아..얘는 진짜 외모도괜찮고 연애 고수면 바로 넘어가겟구나..하는 생각.... 글쓴이가 좀 맘먹고 작업치는게 맞다구봐요 이런애들은 밀당한답시고 답안해주고 연락뜸해진다하면 100년이고 연락도 먼저안할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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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수크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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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공감간다ㅎ 제 상황도 비슷한 편이였네요.
그런분일수록 알게끔 떠본다던지 자주 연락하고 만나는게 좋을 듯 합니다.
지금은 잘 사귀고있는 제 여친이 그런 성격이였는데
사귀고 나서 물어보니 자기가 소심한데다가 신중한 편이라 상대방의 결정타가 없으면 자기 마음을 절대 표현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자기 혼자의 착각일수도 있으니까..
글쓴이님 마음을 좀 더 솔직하게 표현해보세요ㅎ
제 경우에는, 용기를내서 제 마음을 표현하기 시작하니 상대방도 화답 해 주더라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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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칼란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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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런 성향의 여자가 아니라서 조언을 해드리기가 좀 그렇지만..같은 여자입장에서 먼저 그쪽에서 연락온다면 한번은 님께서 먼저 연락 취해보는건 어떤가요? 여자들 선톡오면 좋아해요ㅋㅋ 그리고 먼저 연락한다는거는 정말 용기내서 하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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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매화말발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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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매화말발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쉬면안됨 틈주면안됨ㅋㅋㅋ밀당은 한다치더라도 내가니옆에언제고있다는느낌 줘야됨 갈거같이굴더라도 진짜가버렸다는 느낌들면 곧 알아서 정리해버리는 애들임 쉬지말고 계속 젠틀하게 질척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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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참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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