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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4.07.08. 00:51
- 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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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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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좋아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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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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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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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벽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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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어떤 점을 자주 지적하지만
자기 맘에 안 들어서 하는 지적이 아닌
날 위한 지적임을 알 때
자기 맘에 안 들어서 하는 지적이 아닌
날 위한 지적임을 알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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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병아리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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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병아리난초
근데 지적할 때 조금은 엄마같다는 생각이 안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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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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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 엄마같은 사람과 결혼하고싶던걸요.
날 위하는게 느껴지잖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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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병아리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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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병아리난초
글쿤요ㅎㅎ 결혼하고 나서는 인생의 동반자이니 서로 토닥여주고 그래서 엄마같은, 아빠같은 사람이 좋을 수도 있을거 같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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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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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모든 어머니가 다그러시겠고 엄마니까 당연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있을까봐 더 말하자면 첫째는 엄마가 나에게 주는 사랑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기때문이고, 둘째는 그런여자를 많이 봤기때문이에요 ㅎㅎ 볼때마다 괜찮은 사람이다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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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병아리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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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결혼 자체를 하기 싫은데, 같이 마트가서 장볼 때는 좀 신혼부부 같아서 둑흔거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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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고들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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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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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무화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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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무화과나무
이게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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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산비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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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번 8월에 프로포즈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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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자라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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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같이 잘 챙겨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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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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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집이 겁나 부자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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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머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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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먹여살려 줄거같을때요
저는 집안일 ㅇㅇ
저는 집안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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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박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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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이때는 결혼하고싶고 이런게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