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기 후 이별
- 2014.07.08. 19:15
- 1605
항상 붙어 있다가 거의 4년..
각자 일이 있어 잠시 떨어져있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한시간 정도의 거리)
각자 일의 충실했으며 일주일에 한번정도 만나게 되었죠
각자의 스트레스가 컸지만 위로를 해주면서요.
그렇게 지내다가 한달 전까진 날 좋다고 해주던 사람이
갑자기 권태기가 오고 이주 후 헤어지게 되었네요.
그 다음날 전화를 해보았지만
우린 아니야 라는 말이 들려 왔습니다.
그 뒤론 전혀 연락 하지 않았습니다.
헤어질때 너무 받기만 해서 미안하다는 사람이었는데.. 저한테 잘해주고싶은데 그게 안되니까..
우리 연애 하는거 같지 않다면서 헤어졌었는데..
재회할 가능성이 있겠습니까?
포기가 안되네요.. 이제 일주일 조금 넘은 시점이지만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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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두번이나 그래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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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핀놈년은 그런DNA 죽을때까지 몬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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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튤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그건 아닌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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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진짜노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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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언제전화해야될지도모르겠고..
전화를 받지도 않네요. 참지못하고오늘연락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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