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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09.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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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무섭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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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맑은대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동성애는 잘못한게 아니니까 너무 주눅드시지 마시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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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좀깨잎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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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조금 생각이 다른데요...
님이 남을 배려하지 않는 행동을 먼저해서 저런 반응이 돌아온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동성애를 싫어합니다. 근데 나한테 피해만 안주면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언급도 안하는편이고 비난하거나 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본능적으로 싫습니다.
그런데 동성애자가 절 좋아한다고 고백하는걸 생각하니 소름이 돋네요. 친구라고 생각했던 애가 고백한다고 생각하니 진짜 미쳐버릴거 같습니다. 상상만으로도 불안한 감정에 휩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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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금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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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 친구 인성은 거기까지고 절교하시면 되요. 이제 이런 에너지 소비 그만하시는게 어떨까요? 물론 아무 근거 없이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동성애를 안 좋게 생각하고 나쁘게 보는 것은 잘못된 시선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동성애를 꼭 좋게만 보라는 근거도 없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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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시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글쓴님이 이기적었던것 같아요
아직까지는 동성이 이성애자인 동성에게 고백하는게 사회적으로 떳떳하지는 못한일 같아요
앞으로는 상대방이 최소한 동성애자인 경우에 한에서 고백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사람이 사람 좋아한다고 고백하는게 죄냐고 계속 주장하시는데
유부녀한테 어떤남자가 고백하는게 죄는 아니지만 현재 사회관념에서는 옳다고 생각하시는분은 적잖아요
뭐 예시가 다를수도 있겠지만
님이 고백하신것도 그런거 비슷한거 같아요
님은 내가 고백했고 안사겨도 좋으니 내 맘을 전하고 싶어 이거였겠지만 반대입장에서는 기분 진짜 더러울수도 있었다고 생각해주세요
막말로 님이 부모님 욕들은것 만큼이나 불쾌했을수도 있잖아요
동성애 반대하는것 아닙니다
동성을 좋아하지만 주변시선 때문에 이성을 억지로 만난다면 그게 삶을 편하게는 해줘도 님을 온전하게 만들지는 못할테니깐요
하지만 아직 조금은 더 시간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힘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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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황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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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나도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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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애기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새끼가 이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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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오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동성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인류 존속을 위한 종족번식의 의무를 저벼렸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도 있죠. 하지만 인구 과잉의 상황에서 그것을 문제삼을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따지고보면 독신주의자, 무자녀 가구 등등 문제가 될테지요. 이런 쓸대없고 어이없는 글을 쓰는이유는 그만큼 동성애자들이 우리와 다를 것이 없다는 걸 말하려고 그랬습니다. 그닥 잘 쓴거 같진 않지만.. 동성애자가 전체의 10%라는 소문을 생각하면 그리 소수도 아니지요. 장황한 글 그 끝은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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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는 우정어린 시선으로 바라보았는데
그는 나를 성적대상으로 바라본다라...
수치스럽슴. 일종의 성희롱. 비슷한 경우를 예로 들자면 나이 졸라 많은 남선생이 자기 여제자한테 너 좋아한다고 고백하는거랑 비슷할듯. 그 제자가 받아들이면 죄 아님. 근데 아니라면 수치스럽고 불편하겠지.
표현도 사람, 경우 봐가면서 해야지...
물론 정중하게 거절할 수도 있는 상황에 저런 말을 한것도 용납될수는 없음. 저새끼는 걍 쓰레기임.
고소는 가능함. 근데 만약 상대방은 성희롱으로 고소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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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금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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