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가리는 사람
글쓴이
- 2014.07.10. 19:55
- 1097
그게 딱 전데요.. 낯가리는 사람이 많다지만
좀 더 심한거같긴해요
여러사람있을때 (4명 이상)는 그냥 말도 잘 안나오구요
이렇게 숫기 없는 사람 어떤가요..?
그 사람에 관해 잘 모를땐 활발한 사람보다 관심이 덜 가죠..?
물론 친해지면 농담도 잘하고 잘 웃기도 합니다.근데 좀 마음을 쉽게 드러내지 못해서 그러는 사람이 한정적이라는게 함정..
걍 속풀이 해봤어요..ㅠ
좀 더 심한거같긴해요
여러사람있을때 (4명 이상)는 그냥 말도 잘 안나오구요
이렇게 숫기 없는 사람 어떤가요..?
그 사람에 관해 잘 모를땐 활발한 사람보다 관심이 덜 가죠..?
물론 친해지면 농담도 잘하고 잘 웃기도 합니다.근데 좀 마음을 쉽게 드러내지 못해서 그러는 사람이 한정적이라는게 함정..
걍 속풀이 해봤어요..ㅠ
권한이 없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이렇지 않나요?
0
0
촉박한 가시연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가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연애대상으로써의 낯가리는 사람은 이쁘거나 잘생기면 상관없지요.
그런데
낯가리는 본인 입장에서는 사람과 만날 기회가 적고 친해지기 쉽지 않아서 연애 기회는 적을듯.
그런데
낯가리는 본인 입장에서는 사람과 만날 기회가 적고 친해지기 쉽지 않아서 연애 기회는 적을듯.
0
0
까다로운 윤판나물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까다로운 윤판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쓴글인줄 알았네요..절대 대부분이 그렇지는 않죠
0
0
때리고싶은 금방동사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금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