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따고 연락못해본 썰
글쓴이
- 2014.07.11. 02:46
- 2422
버스 옆자리 그녀가 맘에 들어서
내가 내릴 정거장 10번째전 정거장에서 내려
주변 사람들이 신경안쓸만한 타이밍까지 계속 따라다니다
심호흡 한번하고 눈질끈감고
그녀에게 저 아까 버스 옆자리에 앉았었는데그쪽 번호알고 싶어서 따라왔어요라며 멘트날리면서 상대방 반응을 기다렸음
하필 그때 폰이 꺼져서 상대방 핸드폰으로 내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었는데 긴장한 까닭일까 멍청했던걸까
폰이 꺼져서 당연히 내 폰엔 그녀 번호가 남질 않았지 아프진않니 이름도 기억안나는 짧은 만남의 옆자리 그녀야
내가 내릴 정거장 10번째전 정거장에서 내려
주변 사람들이 신경안쓸만한 타이밍까지 계속 따라다니다
심호흡 한번하고 눈질끈감고
그녀에게 저 아까 버스 옆자리에 앉았었는데그쪽 번호알고 싶어서 따라왔어요라며 멘트날리면서 상대방 반응을 기다렸음
하필 그때 폰이 꺼져서 상대방 핸드폰으로 내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었는데 긴장한 까닭일까 멍청했던걸까
폰이 꺼져서 당연히 내 폰엔 그녀 번호가 남질 않았지 아프진않니 이름도 기억안나는 짧은 만남의 옆자리 그녀야
권한이 없습니다.
왜안캐치콜요
0
0
똑똑한 새박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새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래서 내가 배터리 관리 잘하라고 ㅡㅡ
0
0
잘생긴 우단동자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우단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안습
0
0
빠른 지리오리방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빠른 지리오리방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캐치콜 얼마라고
0
0
현명한 목화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목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매너콜 안뜸?ㅠㅠ
0
0
억울한 애기나리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애기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