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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4.07.12. 23:07
- 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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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우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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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사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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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쇠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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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2세가 가난한 여주인공이랑 사랑에 빠지는 것과 비슷하지 않을까요. 몸이 불편해서 꺼려지는 경우도 있겠지만, 그 불편함을 대신 짊어지고 싶고 옆에서 보살펴주고 싶은 마음이 들면 충분히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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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쇠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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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소개팅나갓는데 팔이한쪽없는 분이랑 햇지만 너무 좋은분인거같아서 계속만나시다 결혼했던 사연을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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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다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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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를 보고서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용기를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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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수송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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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수송나물
저는 위에 있는 글쓴이 아니에요. 하지만 저도 위에 있는 분 응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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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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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드라마이고 비현실적 요소가 가미된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