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치페이 문제...

글쓴이2014.07.13 02:01조회 수 2174댓글 40

    • 글자 크기

저랑 여자친구 둘다 20대 중반이구요 제가 한살 많습니다.

 

저는 학생이고 여자친구는 직장인이구요

 

연애초기이긴 한데 여자친구가 지갑 열 생각을 안하네요

 

아예 안내는건 아닌데 계산해보니 7:3에서 8:2정도 되네요

 

아직 연애초라 돈얘기 꺼내기가 조심스러운면도 있는데 어떻게 말해야 기분 안나쁘게 얘기할수 있을까요?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지가 직장인인데 그런거면 좀 심각한 아이인듯
    그 주제로 얘기를 해야할 정도면 더 심각한 상태인듯. 말해봤자 사이만 안 좋아질듯
    나 같으면 초창기에 접는다
  • @깜찍한 시계꽃
    글쓴이글쓴이
    2014.7.13 02:25
    비싼거 사먹고 그런건아닌데 1~2만원 밥값도 제가 계속 내다보니 부담이네요 잘얘기해보고 이해안해주면 접는게 맞겠죠?
  • @글쓴이
    좀 냉정하게 얘기해서
    저 나이에 저정도 상태라면
    더 잘 얘기 해볼 필요도 없을거 같습니다....
  • 22222222
  • 썸탈때도 지가 좀 내고 이러면 돈에 대한 개념이 제대로 박힌애라서 사귀고 나서도 편한데. 아 진짜 저건 답이 안보이네요. 죄송한 말씀이지만 여자가 약간 속물일수도. 여자가 왜 내야해 이런 마인드면 빨리 접는게 나아요. 답답하시면 걍 터놓고 솔찍하게 힘들다고 얘기해보세요
  • @센스있는 자목련
    글쓴이글쓴이
    2014.7.13 02:31
    서로 가족들도 어느정도 아는사이라 나쁜의도갖고 그런건 아닌거같구요 다 괜찮은데 이게참 문제네요 아직 연애초라 조심스러운데 어떻게 얘기해야될까요?
  • 그런건 썸탈때 이미 다 맞춰봐놨어야됩니다

  • @유쾌한 나도바람꽃
    글쓴이글쓴이
    2014.7.13 02:38
    썸타기전부터 알고있었고 서로 호감이있는상태에서 썸탄거라.. 썸타면서 단순히 돈 몇만원가지고 맘 접고 그러기는 힘들었네요
  • 여자 그나이는 알거 다아는나이입니다..
  • @깔끔한 사람주나무
    글쓴이글쓴이
    2014.7.13 02:52
    20살 21살이면 저도 그럴수있다보는데 20대중반인데 이러니...솔직하게 얘기해봐야겠죠?
  • 생각있으면 돈내는데... 님 여친분 님을 생각안하거나 생각이 없으시거나 둘중에 하나인듯
  • 직장인인데 왜 돈을 안내지ㅋㅋㅋ진짜이해안가네용
  • @머리나쁜 팥배나무
    글쓴이글쓴이
    2014.7.13 02:53
    어떻게 얘기해야 기분안나쁠까요?
  • @글쓴이
    말을 굳이 꺼낸다기보다는 계산할 때 한 번 기다려주세요. 돈을 내도록, 근데 만약 계산하고 삐지거나 토라져있으면 .. 여자입장에서 헤어지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여자분이 연애 경험이 적은거 아닌가요? 나쁜 의도로 그러는거 같지는 않은데, 계산에 대해서 아예 한번도 생각을 안해봤을 수도...
  • @해박한 마디풀
    글쓴이글쓴이
    2014.7.13 11:11
    나쁜의도는 아닌거같고 연애경험도 세번정도 되네요..
  • @글쓴이
    그냥 계산할때 카운터에서 무심한듯 이건 너가내라 하는데요 저는 ...
  • 에헤이 오빠가 쫌 사주면 어때요 ㅎㅎ
    아님 주머니사정 봐가며 만나고 데이트코스 정하면 되죠
  • @괴로운 밤나무
    이런 여자 어떻게 하면 안만날수있어요?
  • @괴로운 밤나무
    이분최소 쉰김치
  • @괴로운 밤나무
    김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늙어죽어라~
  • @괴로운 밤나무
    늙지도말고젊어죽어라~
  • 여자가 진심으로 글쓴이 입장을 생각한다면
    이야길 안해도 먼저 냅니다.. ㅠ 학생분이면 부담도 클 텐데...직접 이야길하면 기분 나빠하실수도 있을거에요 여자분이 지갑 열도록 자연스럽게 유도해보세요ㅠㅠ
  • @특이한 넉줄고사리
    글쓴이글쓴이
    2014.7.13 11:10
    수험생이라 작은돈에도 부담이 커요 ㅠㅠ 저를 진심으로 생각안하는걸까요? 조금더지켜보고 얘기해봐야겠네요
  • 여자분이 좀 그렇네요
    저는 학생이고 여자친구는 한살연상에 직장인 장거리커플입니다 만날때마다 여자친구가 자기돈만쓸려고해서 저는 제가먼저 카드들이밀고 계산할때 밀어내서 겨우 계산합니다 사실저도 빠듯한데 여자친구 만날때는 앞뒤안가리고 제가 다 계산하려고 들거든요 뭐든 다해주고 싶은마음이 없으신거 같네요
  • 밥 먹고 지갑 놔두고 왔다고 하세요
  • 한두번이어야 이해하지 계속 저러면 바로 헤어집니다
  • @키큰 히말라야시더
    글쓴이글쓴이
    2014.7.13 11:13
    다른문제는 전혀없어서 솔직하게 얘기를해봐야겠네요
  • 초반에 버릇 안들일려고 그러는걸지도.. 연예 초반이면 좀 지켜봐여
  • @잉여 돈나무
    글쓴이글쓴이
    2014.7.13 11:12
    네 조금만더 지켜보고 달라지는게없다면 얘기를해봐야겠네요
  • 지갑을 안들고 가면 되죠
  • 글쓴이 개불쌍.... 당연히 물주로 얻어먹는데 다른데서는 절대 문제안생기게 하지 ㅋㅋㅋ
    뭔 다른문제가 없는데 이것만 고민이라고 하는지...
    돌직구 날려서 안되면 바로 접어야함. 돌직구 날려보면 판명됨 물주로 보는지 아님 진짜 몰라서 그런건지
  • @진실한 코스모스
    글쓴이글쓴이
    2014.7.13 14:15
    서로 가족들 아는사이입니다 물주로보는건 아닐거같네요
  • 이런건 조심스럽게 돌려서 직접 얘기해보세요. 커플통장을 만들자고하거나..
  • 돈없으면 연애하지마여ㅋㅋ 여자가 처음부터 더치개념이 박힌게아니면 말꺼내도 잠시만 노력할뿐 시간 지나면 관성처럼 되돌아가있는 모습을 발견할거임.
  • 돈없다고 돌직구 ㄱㄱ. 남 : 돈없어서 용돈생길때까지 못만날거같다 여: 그래?어쩔수없지 알겠어
    남:너 좀 실망이네. 난 니가 '내가 쓰면되지라든지 그냥 얼굴만이라도 보자 이럴줄알았는데.
    1. 여: 아 미안해한다. 2. 여: 니가돈없는데 나보고 어쩌라고. 대충 답나오면 헤어지고 개념녀를 찾으세요.
  • 헐 심지어! 직장인인데... 진짜 심하네요 그냥 대놓고 얘기하세요 만약에 싫어한다거나 화를 낸다거나하면 그 여자분이 정말 이상한 사람이니까 그낭 헤어지시는게 나을 듯
    내 주위엔 정말 개념들만 모여있는거였나... 이런 얘기 들을때마다 흠칫흠칫 ㄷㄷ 앞으로도 그런 사람들은 알고 싶지 않네요 ㄷㄷ
  • 님한테 돈쓰기 아까운 듯. 여자입장에서 보면 이딴글 쓰는 님이 한심함. 그런 얘길 하면되지 왜 직접 안말하고 여기다 글씀 혹여 말을 했더라도 안바뀌고 그게 그리 맘에 안들면 헤어지시면 되는거아님? 여잔 님한테 돈쓰기 아까운거 같긴함.
  • @활동적인 사람주나무
    글쓴이글쓴이
    2014.7.14 00:20
    글 다시 읽어보세요 얘기할껀데 어떻게 말하는게 상대방 기분 덜상할지 의견물어보는건데 질문요지를 잘못파악했네
  • 일단 글쓴님이 학생이니까 사실 나도 학생이라서 은근히 쓸곳이 많은데 조금 부담된다고 해보세요.. 대놓고 너가 직장인인데 이건 좀 아닌것같다 라고하면 되돌릴수 없을수도있으니까 내가 사실 요새 금전적으로 부담이 좀 된다 라고 했을때 여자친구 반응을 보세요 전 예전에 그런식으로 말해서 그 다음부터 제가 더 많이 냈고 그뒤로 서로 돈좀 있을때 내고 그랬어요 근데 직장인이면 일부러 그러는거 같아요 ㅠㅠ 못해도 6:4는 낼거같거든요 아님 반반이라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