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 깊은 허전함은

글쓴이2014.07.14 03:20조회 수 858댓글 5

    • 글자 크기

어떻게 채워질수있는 방법이 없는걸까

사랑은 마약인것같다 나는 3대욕구에 성욕보다 사랑을 넣고싶다

월드컵 보려다가 감성터지네...

요즘 갑자기 마이피누 겁나 하는데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착각인가

사랑할때마다 가지고 있지도 않은 약한 모습들과 병신력을 저 밑바닥부터 끌어오려 보여주는것같다

뭘하는건지 모르겠다 어쩌자는 건지도 그저 감정에 취해서 어리광피우는건가

나이든 남자가 풋풋한 나이차 한참나는 여자애랑 사랑에 빠지게 되었는데 나는 빚쟁이에다가 나이도많아서

결혼도 해야되고 주저리 주저리 말하는느낌 그래서 결론은 뭐 어쩌자는거야

좋은 여자 만나고싶다 작정하고 꼬셔버리고싶을 정도로 그 어떤게 가로막더라도 그 너머만 바라볼수있도록

내 마음이 끌렸으면 좋겠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