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라는 새끼가
글쓴이
- 2014.07.15. 04:02
- 2838
지가 짝사랑하는 가시나한테
찌질하고, 구질구질하게 '내 니 좋아한다' 이렇게 대놓고 말하는거는 둘중하나다
너무 좋아해서 사귀자는 뜻이거나
다신 안 볼 생각이거나...
찌질하고, 구질구질하게 '내 니 좋아한다' 이렇게 대놓고 말하는거는 둘중하나다
너무 좋아해서 사귀자는 뜻이거나
다신 안 볼 생각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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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글쓴이는 무슨뜻으로 말씀하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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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쑥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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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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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동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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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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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향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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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칠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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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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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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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으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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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화 ㄴㄴ 전 좋아하는사람있으면 그냥 좋아한다고 말해놓습니다 그럼 상대방도 나에대한 호감이 커지게되고 자연스레 사귀는분위기가 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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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물박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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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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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통보리사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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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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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리아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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