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내볼까
- 2014.07.16. 18:24
- 1454
그 사람은 근데 .. 저의 존재조차 모를텐데ㅎㅎ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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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휴학생인데다가 계절도 안듣고 도서관만 다녀서 수업에서 반짝이 남자분들 부러웠는데(제가 수업을 들었다고 달라지는건 아닌건 아니까 쉿!ㅜ)
.. 그 남자분 어디가 좋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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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꼭 마음 전해보세요.. 그 남자분 ..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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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사람이 있어 못 전해줬는데..
지금 완전 후회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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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마주친다면 달려들텐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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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몇층 몇열람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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