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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16.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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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습니다만 그 남자분 마음에서 당신 나간거 같습니다.
그 남자분 마음이 훤히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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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님 남친분처럼 어느날 갑자기 혼자 있을때 문득 여친이 귀찮고 혼자 뭘 먹거나 뭘 하고 싶거나 걍 혼자 있고 싶어졌습니다.( 그분은 친구랑 닭 묵었지만 )
아 문득 써보니 이거 좀 뭐랄까 일부 남자들 중에서 종종 나오는 행동인거 같아요..
혼자 동굴 들어가서 시간 보내고 싶어하는거?
생각해보니 님이 싫어졌다고 단정할 수는 없겠네요
단지 가끔 혼자나 친구와만 있고 싶을때도 있어요
다만 이런게 처음에 불타는 연애와는 달라서 당신을 포함한 여자분들은 서운하죠.
그치만 어쩌겠어요. 그게 일부 남자들이고 님 남친이 해당하는 부분인데
뜯어고치든지 그낭 이해하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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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남자들이그런거라면 안그런남자도있단건데
그런남자가 많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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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아예 진짜 마음에서 떠나서 그런건가요
제 남자친구가 평소 태도도 별로였는데, 갑자기 저러더라고요. 원래 남친이 저를 매일매일 보고 싶어해서 하루가 멀다하고 만났는데, 그냥 너무 자주 만나니까 자주 싸우고 소중함을 잃어가는 것 같다고 이틀이나 삼일에 한번 보자고 했거든요
그러니까 처음 한두번은 진짜 그 효과가 있는지 같이 있는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고 기다리고 그러더니, 일주일이 지나고 나니까 저를 만나는 걸 오히려 슬슬 귀찮아하더라고요.
원래는 친구도 안만나고 게임도 안하고 딴 여자한테도 관심도 안가지고 뭐든지 저랑 다 같이 하고 싶어했는데, 개인적인 시간이 생기니까 오히려 그 즐거움을 알았나봐요. 그래서 점점 저를 만나는 걸 귀찮아 하고 만났을 때도 시큰둥하고 그래서, 정도가 지나친 것 같아 헤어지자고 했거든요
그러니까 일주일은 잘만 지내더니 그 이후로 미친듯이 힘들어하고 괴로워하고 저를 한시간만 일분만이라도 만날 수 있다면 소원이 없겠다고 난리를 부리더라고요.
근데 이미 남자친구가 먼저 마음이 변했다고 생각했던터라, 도대체 언제의 모습이 진짜고 진심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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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칠엽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헤어질 상황이되면 또 매달리는 척 하겠지만
인셉션처럼 똑같은 일이 계속 반복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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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아무리 다투고 사이가 틀어지고 나한테 모질게 말하고 행동해도, 한번도 마음을 의심하지는 않았는데
이건 진짜 마음이 떠난거구나 싶었거든요.
근데 그렇게 했던게 정말 일시적으로 동굴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었던 걸까요.. 아님 지금 모습이 거짓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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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칠엽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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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논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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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홀아비꽃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전에는 중요한 일이 있어도 여자친구가 보고싶다면 다 제끼고 나갔고, 시간이 흘러 이제는 자신에게 중요한 것도 챙기고 싶은 것이라면 그 변한 모습을 타박당해야 맞는 남자친구 인가요 혹은 남자 입장을 개무시하는 여자친구인가요?
단지 두번째 문장만을 짚었을 뿐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눈물 흘리면 다 해결되리라 생각하는 여자 극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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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고로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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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깊어지면 헤어지기더힘듭니다.